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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 Open Seoul — 소개 About

AGI Open Seoul

Saturday/Sunday
24./25. September 2016

AGI란? What is AGI?

AGI(국제그래픽연맹, Alliance Graphique Internationale)은 세계 그래픽 디자이너들의 모임입니다. 1951년 스위스와 프랑스 디자이너 5명이 발의하고, 이듬해 65명의 유럽 디자이너들과 함께 런던에서 정식 창립하였습니다. AGI의 임무는 강연, 출판, 교육 활동으로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 활력을 주고 홍보하는 것입니다. AGI는 매해 회원국에서 회원총회와 전시회 및 공개 강연회 AGI OPEN을 열어 디자인 분야의 직업 윤리를 되새기고 지역에 이바지하며, 디자인 계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유력 기관 단체, 기업들 아이덴티티 디자인부터 이름난 수많은 패키지, 출판물, 일러스트레이션, 포스터 등을 만든 디자이너들 그들이 바로 AGI의 회원들입니다.

현재 AGI에는 38나라 440여 명의 회원들이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는 그래픽 디자인 역사에 이름을 남긴 분들(카쌍드르 A. M. Cassandre, 헨리온 F.H.K. Henrion, 요셉 뮐러-브로크만 Josef Müller-Brockmann, 아민 호프만 Armin Hofmann, 폴 랜드 Paul Rand, 솔 바스 Saul Bass, 마씨모 비넬리 Massimo Vignelli, 빔 크로우웰 Wim Crouwel) 뿐만 아니라 오늘날 활동하며 주목받는 디자이너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에 많이 알려진 ‘I LOVE NY’ 캠페인으로 유명한 미국의 밀튼 글레이저, IBM 로고를 디자인한 폴 랜드, 일본 무인양품(MUJI) 아트디렉터 하라 켄야, 한글꼴 디자이너 안상수 등 많습니다.

AGI 회원 자격은 지원자의 디자인 작업을 검증하는 심사를 거쳐 주어지게 됩니다. AGI 회원이 된다는 것은 그의 작업이 세계의 뛰어난 그래픽 디자이너들에게 인정받는다는 것을 뜻합니다. 신입 회원 심사는 국제집행위원회(International Executive Committee)가 주관하는 10인 위원회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회원 자격을 부여하며, 현재 안상수, 김도형, 박우혁, 진달래, 크리스 로, 조규형 등 7명의 한국 회원이 있습니다.

 

AGI Alliance Graphique Internationale brings together the prominent graphic designers of the world. Founded in 1951 by two Swiss and three French graphic designers, and the following year, they incorporized the group with 65 European members. AGI’s mission is to promote graphic design by means of talks, publications and educational activities.

Currently AGI has a membership of 440 professionals from 38 countries. The most influential personalities in the history of graphic design were or are on the list: A.M. Cassandre, F.H.K. Henrion, Josef Müller-Brockmann, Armin Hofmann, Paul Rand, Saul Bass, Massimo Vignelli, Wim Crouwel, to name a few – but also outstanding contemporary practitioners. Currently, the group is continuing to expand in diversity both in terms of medium, ethnicity, practice and education.

Nominated new members to AGI undergo a strict selection process in which they must show evidence of being “an influential and outstanding person both within and outside of his or her country,” – besides the excellence of their design work.

AGI 오픈이란? What is AGI Open?

AGI OPEN은 매해 열리는 AGI 회원총회(Congress)와 함께 AGI 회원들이 개최지 그래픽 디자인 분야 학생과 전문가들을 위해 이틀간 진행하는 공개 강연회입니다. 지난 개최 도시로는 포르토(포르투갈 2010), 바르셀로나(스페인 2011), 홍콩(중국 2012), 런던(영국 2013), 상파울루(브라질 2014), 비엘(스위스 2015)이 있으며, 올해 2016년 개최 도시는 서울입니다.

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세계에서 14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또한 세계 수도권 중 두 번째로 방대한 규모를 지니고 있는 서울은 한국 인구의 절반이 넘는 내국인과 70만 명의 외국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서울은 한글로 대표되는 세계 속에 떠오르는 디자인 도시로, 또 케이팝과 한류의 진원지인 만큼 2014년에는 약 천 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한 관광 대도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서울의 노래방, 배달음식 등의 문화는 다른 어느 도시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잠들지 않는 서울의 독특한 풍경입니다. AGI 한국지회는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올 총회를 통해 그래픽 디자인계 거장부터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는 젊은 디자이너에 이르기까지 활력 가득 찬 AGI 회원들의 작업 세계를 서울 시민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참 기쁩니다.

 

AGI Open is an annual two-day conference for students and professionals that coincides with the annual AGI members’ congress. After Porto, Barcelona, Hong Kong, London, Sao Paulo, and Biel, the AGI Open 2016 is finally taking place in Seoul.

Seoul is the capital and the largest metropolis of South Korea, marking the world’s 14th largest city and second largest metropolitan area. It is home to over half of all the residents of South Korea along with 678,102 international residents.

The birthplace of K-pop and Hallyu(the Korean Wave), Seoul received over 10 million international visitors in 2014, making it the world's 9th most visited city and 4th largest earner in tourism. Truly a city that never sleeps, Seoul offers a range of authentic or shall we say unique activities and culture that are found nowhere else. World class cuisine and always surprising everyday local experiences continue to define what is an ever changing city. This will be the first AGI hosting in Seoul, and the AGI Korea organizing team is honored to serve and present to the citizens of Seoul and its vicinities AGI’s world-renown graphic designers varying from respected masters to emerging designers who utilize cutting-edge technologies, processes and philosophies.

비영리 목적 Not for Profit

AGI OPEN은 비영리 행사입니다. 강연 및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AGI 회원들은 각자 항공료 등 개인이 경비를 부담하며 이틀 간의 숙박비 외에 어떠한 보상도 받지 않습니다. 모든 수입금은 전적으로 행사 개최와 진행에 관련하여 쓰입니다.

The AGI Open is a not-for-profit event. All members pay for their expenses and receive no fee for their participation. The funds raised are used exclusively to ensure that the congress takes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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